2006년 09월 20일
한국에서 음악 평론가를 한다는 것
제목은 거창하지만 그냥 느낀대로 쓰는건데
얼마전에 이런일이있었어
weiv싸이트에서 어떤 밴드의 리뷰를 했었는데
그게 별로 좋은말은 없었다. 그냥 별로다 이런식이였지.
근데 웃긴건 그 밴드의 보컬인지 기타인지 찰리인가 하는넘이.
자기 홈페이지에 존나게 욕을 써놓은 거다.
뭐 그곳에서 리뷰가 됐다는게 열받고 뭐 수준이 어쩌고.
잘 생각은 안나지만 말이다.
내가 개인적으로weiv에 아는 분도 있고 해서..
그분들 잘 아는데.weiv는 비영리싸이트고..
그사람들 다 직업있는데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그냥 사비 털어가면서 운영하는거다.
신현준씨는 그 싸이트에서 손 땐지 오래고.
그 밴드가 음악적으로 뭐 반박을 했으면 모르겠는데.
그냥 이유없이 자긴 그 싸이트에서 리뷰를 당해서 기분이 나쁘다느니.
이런식으로 쓴 것 보고. 좀 씁쓸하더군.
한국에서 평론가는
임진모나 강헌처럼.. 기획사에서 주는 가이드라인 가지고.
쥬얼리의 음악은 댄스 어쩌고..동방신기 어쩌고..하는 사람들 이외에는
자신의 느낌이나 감상을 맘껏 적어낼 매체조차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다른 나라의 평론가들 처럼 그들은 위상도 없을 뿐더러..
평론가를 직업으로 가질 수도 없지.
개인적으로 평론문화가 좀 활발하게 진행 될 수 있는 곳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이고..
평론가가 자신을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까대던 칭찬하던 그사람의 주관적인 판단이니까..
너무 뭐라고 하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생각
얼마전에 이런일이있었어
weiv싸이트에서 어떤 밴드의 리뷰를 했었는데
그게 별로 좋은말은 없었다. 그냥 별로다 이런식이였지.
근데 웃긴건 그 밴드의 보컬인지 기타인지 찰리인가 하는넘이.
자기 홈페이지에 존나게 욕을 써놓은 거다.
뭐 그곳에서 리뷰가 됐다는게 열받고 뭐 수준이 어쩌고.
잘 생각은 안나지만 말이다.
내가 개인적으로weiv에 아는 분도 있고 해서..
그분들 잘 아는데.weiv는 비영리싸이트고..
그사람들 다 직업있는데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그냥 사비 털어가면서 운영하는거다.
신현준씨는 그 싸이트에서 손 땐지 오래고.
그 밴드가 음악적으로 뭐 반박을 했으면 모르겠는데.
그냥 이유없이 자긴 그 싸이트에서 리뷰를 당해서 기분이 나쁘다느니.
이런식으로 쓴 것 보고. 좀 씁쓸하더군.
한국에서 평론가는
임진모나 강헌처럼.. 기획사에서 주는 가이드라인 가지고.
쥬얼리의 음악은 댄스 어쩌고..동방신기 어쩌고..하는 사람들 이외에는
자신의 느낌이나 감상을 맘껏 적어낼 매체조차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다른 나라의 평론가들 처럼 그들은 위상도 없을 뿐더러..
평론가를 직업으로 가질 수도 없지.
개인적으로 평론문화가 좀 활발하게 진행 될 수 있는 곳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이고..
평론가가 자신을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까대던 칭찬하던 그사람의 주관적인 판단이니까..
너무 뭐라고 하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생각
# by | 2006/09/20 22:51 | 그냥잡담 | 트랙백 | 덧글(2)




